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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 다이아몬드 스톤 개조작업으로 저렴하게 새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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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키돔 댓글 0건 조회 7,292회 작성일 17-01-06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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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이 한창입니다.

이번 파워리뷰는 리뷰라기 보다는 팁에 가깝습니다.

많은 분들이 자가 튜닝을 하시고 또 튜닝 장비에 관심도 당연히 높습니다. 튜닝 장비라는 것이 일정부분은 특수성이 있어 가격도 조금 높은 것이 현실입니다. 많은 튜닝 장비중 가장 소모가 심한 것은 역시 왁스일 것이고, 그다음은 파일류일 것입니다.

파일의 이가 빠지거나 닳게 되어 새로 구매하는 것도 비용이 만만치 않죠.

그 중 저의 튜닝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것이면서 소모가 많은 제품이 다이아몬드 파일입니다. 이것도 면이 상하게 되므로 자주 바꿀수 밖에 없습니다. 잘 정비되지 않는 느낌이 너무 싫을 뿐더러 마모가 많이 된 스톤으로 하면 작업의 효율성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때마다 스톤을 새로 사려면 비용 부담이 좀 됩니다. 그래서 저는 기존에 판매하는 접착식 다이아몬드 사포를 사용하여 부담이 적게 새것으로 바꾸는 방법을 씁니다. 혹시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하여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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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봐도 면이 닳아서 까끌한 느낌이 별로 없어 보입니다. 제품은 et 다이아몬드 스톤 입니다. 사이드 에지 정비할때 이용하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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닳아 못쓰게 된 면을 분리합니다. 커터칼 등으로 쉽게 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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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 다이아몬드의 다이아몬드 사포입니다. 200방짜리이고 접착식으로 된 제품입니다. 제품의 종류는 옥션 등 마켓을 찾아 보시면 다양하게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은 뒷면입니다. 3M 접착 테이프가 옵션으로 추가 된 제품입니다.


007.jpg

커터칼로 잘라냅니다. 대략 5장 정도 만들 수 있습니다.


008.jpg

잘라서 붙였습니다. 잘 보시면 판보다 조금 사이즈를 작게해서 자르시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그렇게 하면 실지로 정비 작업할 때 도움이 됩니다.

제품에 따라 가격이 차이가 있겠지만 2만원 중반이면 한판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스키돔에서는 아직 판매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하면 이번 시즌도 스톤 걱정 없겠지요^^

그럼 즐거운 정비 생활로 항상 새것처럼 장비 아껴주세요~~

스키돔 홍종락



02-831-9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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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281-6748
[2018.12월까지] 10년전 가격으로 돌아갑니다.
에지, 왁싱 수작업 포함 3만원(현금/상태에 따라 추가금 있음)

스키정비 작업실은 매주 토,일요일만 오후 1:00 ~ 오후 4:00까지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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